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HR 데이터를 다루는 인공지능(AI)은 그 어떤 기술보다 안전하고, 투명하며, 윤리적이어야 합니다. 플렉스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2026년 1월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등) 등의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관련 가이드라인을 참조하여 윤리·신뢰성 자율점검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서비스 전 과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고객을 위해 EU AI Act 등 해외 규범도 참조하여 지속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회사가 수립한 AI 서비스에 대한 윤리 및 신뢰성 정책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AI 서비스의 핵심 철학: 인간성을 위한 인공지능 (AI for Humanity)
회사가 제공하는 AI 서비스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AI가 인간에게 유용하고 해롭지 않게 활용되며,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의 3대 기본원칙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인간 존엄성 원칙: AI는 인간의 건강과 안전에 해가 되지 않도록 견고하게 개발됩니다.
사회의 공공선 원칙: 특정 집단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사용자가 공정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됩니다.
기술의 합목적성 원칙: 업무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윤리적인 과정을 거칩니다.
2.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위한 5가지 기술적 약속
회사는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서비스 전 과정에 다음의 5가지 신뢰성 속성을 기술적으로 꼼꼼히 반영했습니다.
다양성 존중: 성별, 연령, 인종 등 다양한 특성에 따른 편향과 차별을 방지하고 평등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안전성: 악의적인 공격이나 예상치 못한 시스템 오류에 대비하여 강력한 보안 및 위험 관리 대책을 가동합니다.
투명성: 사용자가 AI의 답변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출처와 근거를 명확히 제공합니다.
책임성: 의사결정에 대한 추적 방안을 마련하여, 서비스 전 주기에 걸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합니다.
인간 중심의 의사결정: AI 서비스는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채용·평가 등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최종 의사결정은 반드시 사람이 내립니다.
3. 체계적인 AI 거버넌스와 지속적인 진화
안전한 AI 환경을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회사는 내부 조직과 프로세스를 엄격하게 운영합니다.
최고 AI 책임자(CAIO) 및 보안/신뢰성 전담 책임자를 지정하여 AI 거버넌스를 독립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합니다.
전 과정에서 내규 지침으로 'AI 서비스 보안 지침'을 제정하여 데이터 보호와 법적 준거성을 보장합니다.
고객사 구성원의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품질을 평가하고 즉각적으로 개선하는 체계를 수립 운영하여 시스템의 안전성을 매일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HR AI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이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윤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AI 서비스 대상의 윤리영향평가서는 AI 서비스 윤리영향평가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